10일 오후 1시25분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 대비 800원(3.95%) 오른 2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오코리아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올해 17회째를 맞이한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행사다. 세계 각국의 바이오헬스 분야 경영진과 컨설팅 전문가, 연구자, 정책 담당자, 투자자들이 참여해 글로벌 바이오헬스 산업 지형과 기술개발 동향을 공유한다.
헬릭스미스는 이번 행사에서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바이오 의약 개발 기업들을 대상으로 CGT Plant를 소개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9월 서울 마곡 본사에 세포유전자치료제 생산시설 CGT Plant를 설립했다.
유승신 헬릭스미스 대표는 "앞으로도 국내외 신약개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행사에서 CGT Plant의 차별화된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과 원스톱 서비스를 적극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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