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만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은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종묘 영녕전에서 시민들이 묘현례 재현 행사에 앞서 창작극을 관람하는 모습. /사진=뉴스1
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만명대 중후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와 각 지자체 등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18일 0시부터 밤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2만6753명이다. 지난 17일 동시간대 기준 집계치 3만407명보다 3654명 줄어든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1일 3만6782명보다는 129명 감소했다. 이에 따라 19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2만명대 중후반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만5898명→ 3만2451명→ 2만9581명→ 2만5434명→ 1만3296명→ 3만5117명→ 3만1352명으로 일평균 2만015명이다.


지역별로는 시도별로는 ▲경기 6698명 ▲서울 4557명 ▲경남 1756명 ▲대구 1422명 ▲경북 1422명 ▲인천 1288명 ▲충남 1282명 ▲전북 1183명 ▲강원 1098명 ▲전남 1041명 ▲충북 1021명 ▲대전 950명 ▲부산 889명 ▲광주 808명 ▲울산 753명 ▲제주 316명 ▲세종 269명 등 확진자가 발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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