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은 19일 자신의 SNS에 "감사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제 디엠 위로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언젠가 뵐 날을 기다립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 진화, 딸 혜정양,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의 모습이 담겼다. 온 가족이 해맑게 웃으며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S 예능 '진격의 할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견디기 힘든 시간에 더 슬픈 일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함소원은 "아이를 잃는 슬픔을 겪었다"면서 "이후 남편은 아이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하게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그는 "애가 다시 살아 올 것 같다"며 오열했다. 함께 출연한 시어머니는 함소원을 안아주며 며느리의 아픔을 위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