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재시는 인스타그램에 골프장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2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재시는 맑은 하늘 아래 골프장에 서서 주변을 둘러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지었다. 171㎝ 키에 긴 팔다리, 날씬한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게시물에 누리꾼들은 "이쁨 멋짐 폭발 압도적이다", "화보를 찍고 왔군"이라고 반응했다. 아빠 이동국은 "이제 사진 그만 올리고 밥 먹어라"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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