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과정에서 아이브의 장원영이 문제로 나왔고, 이를 본 이상민은 "(장원영이) 우리 제수씨였잖아"라고 말했다. 과거 장원영이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콩트에서 이진호의 아내 역할을 맡았던 점을 언급한 것.
이진호 역시 "(콩트할 때) 내 와이프였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강호동이 영상편지를 전하라고 하자 "여보, 잘 있지?"라며 카메라를 보고 인사를 건넸다.
방송이 나간 이후 일부 누리꾼은 JTBC 시청자 게시판에 찾아가 장원영을 언급한 아는 형님에 대한 비판 글을 게재했다. 이들은 2004년생 미성년자인 장원영을 18세 연상의 이진호가 아내라고 부르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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