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은 스토리웨이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와인 25종을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와인 수입사 금양인터내셔날과 손을 잡았다.
와인 판매 가격대는 1만원 이하부터 5만원대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판매 장소는 KTX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 영등포역, 수원역 내 스토리웨이 직영 매장을 시작으로 향후 대전역, 동대구역, 부산역 등으로 확대한다.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는 KTX 마일리지로 와인을 구입할 수 있다. KTX 마일리지 단독 결제뿐 아니라 현금 및 신용카드와 연계해 복합결제도 가능하다.
코레일유통 유통사업본부 관계자는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게 상품 구색을 확대하고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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