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이하 현지시각)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Cannes Film Festival) 영화 '브로커'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벨라하디드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칸에서의 나의 마지막 카펫은 오직 가장 훌륭한 출연진이 출연하는 또 다른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를 지지하고, 경험하고, 보는 것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송강호, 강동원, 배두나, 이지은, 이주영…. 영화 촬영, 음악, 일련의 감정과 스토리 라인은 제가 항상 좋아하는 국제 영화들 중 일부에 불과하다. 한국 남자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송강호님, 정말 경이롭고 나는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 그곳에 간 것이 행운이라고 느낀다. 이 영화를 제작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인증샷을 게재했다.
그는 가까운 거리에서 송강호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을 촬영했으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관객에게 인사를 전하는 영상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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