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랑 KBS 기상캐스터(30)가 자동차 계약서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사진=강아랑 인스타그램
강아랑 KBS 아나운서가 슈퍼카 인증샷을 올려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강아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번째 차량 계약. 이제 운전은 내가 직접"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아랑은 자신이 계약한 자동차 계약서가 담겨있는 가운데, 슈퍼카로 유명한 외제차 람보르기니의 로고가 찍혀 있다. 이 브랜드 차량의 가격은 최소 2억6000만원에서 최대 7억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강아랑은 KBS 메인 뉴스인 KBS1 '뉴스9'의 기상캐스터를 맡고 있다. 지난달 "건강 악화로 이번 주말부터 당분간 방송을 쉬게 되었어요"란 글을 SNS에 남긴 뒤, 건강 상태에 대한 억측이 나오기도 했지만 지난 9일 "투병이라고 할 정도의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고요. 지난 주부터 잠시 입원한 뒤 잘 회복하고 있어요. 이제 산책도 하고 맛난 밥도 먹는답니다"고 해명하면서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