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훈련에서 오른쪽 발등 부위에 부상을 당했다. 미니 게임 도중 동료와 충돌해 오른쪽 발등 부위에 충격을 받아 곧바로 축구화를 벗고 긴급 처치를 받았다.
팀 닥터는 "발목 부위는 아니다"라며 "과거에 다쳤던 부위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 즉시 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다만 "부기가 좀 있어 오늘 저녁과 내일 아침에 상태를 봐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브라질은 오는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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