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은 "그리에게 강경대응 입장표명? 얘기가 있다"며 대형사고를 쳤는지 묻자, 그리는 "배우 남주혁 닮았다는 소문이 났다"고 했다.
그리가 본인이 아닌 "누군가가"라고 해명하는 가운데, 한 사진이 등장했다. 해당 사진을 통해 남주혁의 닮은꼴로 SNS 상 화제를 모았다고. 붐은 "남주혁과 눈매가 똑같아서 사진을 보고 남주혁인 줄 안단다"고 설명했다.
미주는 누구보다 놀라 "약간 남친짤이다. '자기야, 사진 찍자'고 해서 찍힌. 닮았다. 놀랐다"고 인정했다. 이에 그리는 "어쨌든 조금이라도 언급된 것 자체가 감사드리는 부분이고, 모두에게 감사하고 죄송하다. 물의를 일으켰다"고 입장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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