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데일리메일은 2일(이하 한국시각) "페리시치는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나 자랐음에도 강한 성격과 남미적 성향으로 부정적인 순간들을 경험했다"며 그의 성격에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페리시치는 때때로 심판 판정에 시비를 걸기도 하고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옐로카드도 몇 장 받았다"며 "런던에서는 그가 자신의 성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고 콘테 감독 역시 그를 진정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 인터 밀란 소속이던 페리시치를 이적료 없이 2년의 기간에 영입했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은 2020-21시즌 페리시치와 세리에A 우승을 같이 했다. 페리시치는 측면 공격수, 윙백 등을 소화할 수 있다. 손흥민, 데얀 쿨루셉스키등과 동일한 위치에서 뛸 수 있는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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