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배우 이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광고 촬영 중인 이세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이보리색 투피스를 착용해 차분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세영은 MBC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위해 8kg을 증량했다고 밝힌 터. 귀여운 볼살은 온데간데 없고 갸름한 브이라인 턱선을 뽐내고 있다.
이세영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법대로 사랑하라'는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다. 이세영은 극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닌 4차원 변호사이자 세입자 김유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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