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90MIN은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를 통해"바스토니가 소속팀 인터 밀란에 토트넘으로 합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최근 바스토니에 대한 영입 의사를 밝혔다. 안토니오 콘테 토트넘 감독이 2021-21시즌 세리에A에서 인터 밀란을 우승으로 이끌 당시 바스토니와 함께했다. 토트넘이 바스토니를 영입한다면 수비력은 배가될 전망이다. 바스토니는 올시즌 31경기에서 1골을 기록했다.
토트넘은 최근 인터에서 이반 페리시치를 영입한 바 있다. 바스토니를 영입하면 이번 비시즌에만 인터에서 영입하는 두 번째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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