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8시20분에 첫 방송되는 tvN STORY 인문 예능 '어쩌다 어른'에는 '인지심리학계의 사이다' 김경일 교수가 출연한다.
김 교수는 1회 예고 영상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당신을 노리고 있는 악인이 있습니다"라는 촌철살인 멘트로 강연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내 주위 악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현대인들의 공감을 200% 불러일으키는 팩폭 강연을 예고했다.
또 허영지, 윤소희 등 연예인 패널의 모습도 함께 공개됐다. 특히 허영지는 "자기 얘기만 하면서 하소연 많이 하는 친구"라며 피하고 싶은 악인 유형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전해 눈길을 끈다.
tvN STORY '어쩌다 어른'은 다방면의 지식에 목마른 시청자에게 다양한 각계 전문가가 풀어주는 프리미엄 강연쇼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지난 2019년까지 174부작이 방송됐다.
'어쩌다 어른'이 종영되자 많은 시청자들의 복귀 요청이 쏟아지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등에 올라온 어쩌다어른 강의 클립의 각 조회수는 몇백만에 달한다. 이처럼 '어쩌다 어른'은 종영 후에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