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가 방송 인생 유일한 열애설을 만들어준 태국 밀월 여행 경험담을 공개한다. 사진은 서울 동숭동 드림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루드윅 : 베토벤 더 피아노' 프레스콜에서 공연을 펼치는 가수 테이. /사진=뉴시스
가수 테이가 방송 인생 유일한 열애설을 만들어준 태국 밀월여행 경험담을 전한다.
9일 밤 9시20분 방송되는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에서는 2022년 기준 한국인이 사랑하는 해외여행지 1위이자 '다시갈지도' 첫 회 여행지였던 '태국'에 재방문해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여행자들의 천국' 태국의 진가를 재확인할 예정이다.

이날 랜선 여행의 동행자로는 가수 테이와 배우 김빈우가 함께한다. 테이는 "태국은 내 유일한 열애설을 만들어준 나라"라고 밝혀 주변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가수 나윤권과 둘이서 태국 여행을 갔다가 '밀월여행'이라는 타이틀로 기사가 났던 것.


난데없는 '동성 열애설'이 불거져 곤혹을 치른 테이는 "나윤권과 지금은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