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영상 속 이정재는 저스트 리아드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한국에) 오신다면 연락을 한 번 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는 "맛있는 한국 음식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초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실제로 한국에 방문한 저스트 리아드와 만남을 가졌다. 강남에서 재회한듯한 두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정재의 첫 연출작인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헌트'는 제75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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