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가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해 만삭의 D라인을 뽐내는 홍현희. /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제공
임신 중인 개그우먼 홍현희가 만삭의 D라인을 공개한다.
홍현희는 오는 10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만삭의 D라인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금쪽같은 내 새끼' 측이 공개한 사진에서 홍현희는 치명적인 D라인을 드러냈다. 홍현희는 오는 8월 아들 '똥별이'(태명)를 출산할 예정으로 완벽한 D라인을 유지 중이다.


그는 임신 중인 상의를 살짝 들어 올리며 자신 있게 만삭의 배를 뽐냈다. 이에 오은영 박사는 놀란 표정을 지었다. 오는 10일 방송에서는 '똥별이'의 만삭 사진도 공개된다는 후문이다.

지난 4월 임신 중인 아내 홍현희를 위해 남편 제이쓴이 제철이 아닌 복숭아를 구해온 일화가 공개돼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