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워젤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센트리온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리브 골프 인비테이셔널 런던(총상금 2500만달러) 대회 1라운드에서 5언더파65타를 기록했다.
2위는 4언더파66타의 헤니 듀 플레시(남아공아프리카)다.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 파차라 콩왓마이(태국)가 3언더파67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전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과 PGA투어 레전드 필 미켈슨(이상 미국)은 1언더파 69타로 공동 7위에 올랐다.
팀 대결에서는 슈워젤과 듀 플레시가 속한 팀 스팅어가 9언더파로 선두에 올랐다. 미켈슨이 속한 팀 하이 플라이어스는 3언더파로 공동 2위, 존슨이 이끄는 팀 4 에이스는 1언더파로 5위다.
리브 골프 인비테이셔널 런던은 총 3라운드로 진행된다. 컷탈락은 없다. 개인전 우승자는 400만달러(약 50억원)를 받고 최하위도 12만달러(약 1억5000만원)를 받게 된다. 팀 전에선 총 500만달러(약 62억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1위 팀은 300만달러(약 37억원)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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