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선 넘은 악플러에 슬기롭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부모 없으면 이렇게 되는건가"라는 악플이 달린 것을 캡처해 공개했다. 최준희는 해당 게시물에 눈웃음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마미손과 친구들의 '나를 싫어할거면'이라는 노래를 올렸다.

해당 노래는 '나를 싫어할거면 그냥 싫어해줄래 니 생각따위는 궁금하지 않아 애초에 그냥 꺼져 그냥 꺼 져 어~~~~~줘 제발 제발 가만히 있어 거기에 제일 한심한 건 너네 네거나 열심히 해 난 내거 알아서 할게'라는 가사가 담겨 있다.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의 딸이다. 오빠인 최환희는 지난 2020년 래퍼 '지플랫'으로 데뷔했다. 지난 2월 배우 이유비 등이 소속된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지만 3개월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