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자"라는 말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금발의 헤어스타일을 한 채 여리여리한 팔과 직각 어깨를 드러내며 인형 같은 실루엣을 자랑했다. 그는 필터가 씌어져 평소 얼굴과 다르게 웃기게 변화한 영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언니를 보면 저절로 웃음이 난다" "마지막(영상)은 너무 과하게 웃는다" "덕분에 웃다가 갑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이즈는 지난 3월 '엄마가 필요해'곡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청춘페스티벌'과 각종 대학교 축제 행사 무대를 하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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