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과거 연애사를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은 2017년4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토니버거 매장에서 열린 '토니버거 멕시칸 푸드 런칭쇼'에 참석한 방송인 홍석천. /사진=뉴스1
방송인 홍석천의 연애사가 주목받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 16일 배우 김정태의 페이크 다큐 '양기이즈백'에서 "(전 연인에게) 차도 사주고 집도 사줘봤다"고 말했다.
'몇 평짜리 집을 사줬냐'는 질문엔 "전세 끼고 오피스텔. 그 정도는 해줘야지"라며 "그래서 집 없는 애들이 다 나한테 연락한다"고 했다. 또 '헤어지면 돌려받냐'는 물음엔 "뭘 그걸 받냐"고 답했다.

홍석천은 현재 방영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에서 옷 가게 사장 홍석기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