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토트넘과 세비야FC(스페인)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 예매권이 20분 만에 매진됐다.
쿠팡플레이는 이날 오후 3시에 접속자가 몰려 서버가 일시 폭주했지만 이후 전 좌석 티켓이 모두 빠르게 판매됐다고 설명했다.
아시아 최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손흥민 효과'로 다음달 한국을 찾는 토트넘의 경기는 인기가 치솟고 있다. 앞서 지난 17일 토트넘과 팀 K리그 올스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티켓도 25분 만에 모두 완판됐다.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토트넘의 방한 일정으로 치러지는 2경기다. 토트넘은 K리그 올스타와 7월1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1차전을 치른 뒤 같은달 1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는 세비야와 평가전을 갖는다.
쿠팡플레이 시리즈의 모든 경기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디지털 단독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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