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제이홉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오지 않았다(Yet to come)"라는 글과 함께 종아리 뒤쪽 숫자 '7'을 그린 타투를 공개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의 리더 RM과 멤버 정국은 각각 발목과 귀 뒤에 '7'을 새겼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네이버 V 라이브에서 "우정 타투 도안을 생각해봤다"며 "7개 점, 북두칠성, 심플하게 숫자 7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차례로 각자 원하는 위치에 그린 우정 타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앤솔러지(Anthology) 앨범 '프루프(Proof)'를 발매하고 2년여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당분간 개별 활동을 병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팀 활동을 잠시 쉬어가는 것에 확대 해석이 이어지자 소속사 측은 "팀 활동과 개별 활동을 병행하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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