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장동민이 최근 태어날 딸 '보물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눈을 뜬 '보물이' /사진= 장동민 인스타그램
개그맨 장동민이 최근 태어난 딸 '보물이'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장동민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오빠 고모 이모 삼촌들~~~ 보물이 하루 만에 눈 떴어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이어 "선생님들이 우리 보물이는 호기심이 많아서 눈도 일찍 뜨고 소리 나는 곳으로 고개를 돌린데요^^"라며 딸 바보를 인증했다.

공개한 영상 속 '보물이'는 신생아실에서 양쪽 눈을 모두 뜨고 있다. 지난 18일 '보물이'는 태어난 지 7시간 만에 한쪽 눈을 떠 장동민을 감동케 한 바 있다. 이어 '보물이'는 처음 보는 주변 환경이 신기한 듯 고개를 이리저리 돌렸다.


개그맨 유상무는 "넘넘 사랑스럽다"라며 댓글을 달았다. 배우 정시아는" 오빠 너무너무 귀여워요. 온 가족 다 보는 중입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많은 누리꾼은 "대박 콧대가" "너무 이뻐요. 축하드립니다" "눈을 번쩍 귀요미" "두리번두리번" 등과 같은 반응을 나타냈다.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결혼했다. 이어 지난 17일 결혼 7개월 만에 '보물이'를 품에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