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족 모두 비즈니스석에 탑승해 여유로운 비행을 즐겼다. 이들의 어린 자녀들까지 '1인1비즈니석'을 한 모습에 네티즌의 부러움을 샀다.
김나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주도로 떠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나영은 올해 초 제주도 한 달살이를 기획한 과정을 소개했다.
김나영은 아들 신우 군, 이준 군과 함께 김포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했다. 아이들은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채 엄마 김나영과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같은 날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을 통해 제주도 출발 모습이 공개됐다.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고고 #태리엘리 #태리엘리와이프 #촬영고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딸 태리 양, 엘리 양을 케어하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혜·문재완 부부의 둘째 딸은 태어난지 6개월도 되지 않아 비즈니스석이 상당히 크게 보이는 듯 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나도 못 타본 비즈니스석 부럽다" "안 그래도 넓은데 아기들이 작아서 더 넓어보이는 효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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