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규리는 "어느날 갑자기 전화가 왔다. 그 친구를 만나면서 기사들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협박같은 일도 있었다"며 전남자친구 송자호를 언급했다.
박규리는 세상을 떠난 구하라를 언급하기도. "저희 멤버가 떠났다. 그걸 보고 더 이상 못 버티겠다. 저도 사람이니까"라고 언급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그는 "나만 없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든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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