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은 지난 2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지하철 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한장의 사진 올렸다. 사진 속 간미연은 연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 크로스백을 메고 있었다.
이와 함께 간미연은 "근데 나 임산부 같아요? 할머니가 나 보고 앉으라고…"라는 문구와 함께 눈물을 글썽이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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