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멤버 빽가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빽가 인스타그램
5000평 카페 사장인 코요태 멤버 빽가가 '깜짝'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빽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주 5000평 카페의 내부가 담긴 영상과 자신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손님들이 테이블을 가득 채우고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5000평 규모에도 불구하고 모든 테이블은 만석 상태였다. 이에 빽가는 "오늘도 1, 2층 전석 풀 테이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어 빽가는 "제주도 5000평 카페 사장이고 뭐고 태상은 #그게바로캠퍼의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해당 사진 속 빽가는 슬리퍼를 신은 채 카페 내부에 쭈그리고 앉아 라면을 먹고 있었다.

5000평의 카페를 소유한 것과는 달리 처량하게 보이는 빽가의 모습은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빽가는 지난달 26일 제주도에서 카페를 열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5000평의 넓은 공간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 카페는 오픈과 동시에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