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28일(현지시간) 경제전문매체 CNBC와 인터뷰에서 "다음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의 쟁점은 금리인상폭이 0.5%포인트냐 0.75%포인트냐의 논쟁이 될 것"이라며 "우리는 신속하고 단호하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실업률이 현재 3.6%에서 소폭 상승할 것으로 보이지만 노동 시장이 여전히 강하고 경제가 침체에 빠지지 않을 만큼 충분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며 “공격적인 금리인상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연준이 금리인상을 단행한다고 해서 반드시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는 것은 아니다"며 "미국 경제가 금리인상에도 침체에 빠지지 않을 만큼 충분히 견조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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