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이 30일 군사 훈련을 끝내고 인스타그램에 훈련 사진을 올렸다. /사진=황희찬 인스타그램
황희찬(울버햄튼)이 군사 훈련을 마쳤다.
황희찬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추억. 즐거웠어 전우들"이라며 훈련소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희찬은 훈련병들과 함께 경례하거나 총을 들고 있다. 사격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했다.

황희찬은 이날 3주 동안의 군사 훈련을 모두 마치고 퇴소했다.


황희찬은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며 병역 특례를 받았다. 그는 지난 9일 A매치 칠레전이 끝나고 훈련소에 입소했다. 황희찬은 휴식 후 다음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