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데이'는 미국북서부체리협회가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부르면서 붙여 진행된 행사로 워싱턴 체리는 멜라토닌, 엘라그산 등 같은 항산화 성분 및 칼륨, 칼슘, 마크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며, 새콤달콤한 맛과 진한 붉은 색 과즙이 특징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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