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송화", "능소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옥집 마당에 무성하게 자란 잔디와 꽃들이 담겼다. 한옥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꽃들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다감은 과거 예능에서 1000평 규모의 한옥 저택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집에는 찜질방부터 연회실, 바비큐 공간까지 마련돼 있었고, 집 주변을 산책하는 데만 약 30분 걸릴 정도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1999년 MBC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한다감은 과거 한은정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2018년 지금의 이름으로 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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