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한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만일 타인이 당신에게 실수를 한다면 이렇게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1번째는 뭐 그럴 수도 있지. 2번째는 얘가 왜 이러지. 3번은 내 인생에서 꺼져'라는 문구가 적힌 책의 구절 일부를 찍어 올렸다.
이어 "다 지긋지긋해"라면서 '앞으로 가려면 헤맬 수 있지만 다시 또 일어나 해낼 수 있어요'라는 구절을 게재했다. 끝으로는 "머리나 잘라버릴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한아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조용히 신고하겠습니다. 함부로 하는 말들이 얼마나 큰 잘못인지 아셔야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지난 2019년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아들 재하 군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결혼과 이혼 사이'에 출연했지만 남편과의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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