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My #Birthday 전야제. 늘 고마운 쌤들과 스탭분들의 축하로 오늘 행복한 시작과 끝! 그리고 찰떡 의상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생일 파티를 즐기는 경리의 모습이 담겼다. 경리는 흰색 투피스 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경리는 장난감 왕관과 요술봉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른바 '1000원 공주세트'라고 불리는 플라스틱 장난감으로도 명품 같은 느낌을 자아낸 것이다.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로 데뷔했으며 최근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7'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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