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더선은 6일(한국시각) 포체티노 감독이 EPL로 돌아가길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토트넘을 맡았던 만큼 아스널로의 이동은 불가할 것으로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근 PSG에서 경질됐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의 부진이 결정적이었다.
포체티노 감독의 지인은 더 선을 통해 "포체티노는 다른 어떤 곳보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더 행복하다고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잉글랜드를 사랑할 뿐만 아니라 과거 자신이 이룬 점들이 존중받고 있음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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