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현무는 "살고 있는 집이 제주도의 비버리힐즈라고 불린다. 넓어서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더라"라며 홍혜걸이 살고 있는 제주도 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윤정은 "수영장도 있다더라"라며 거들었다.
이에 홍혜걸은 "좀 과분하긴 하다"라며, "많은 분들이 나를 '아내 등쳐먹고 산다' '팔자 폈다'고 비난하는데 사실은 아내의 사업 자금을 내가 다 댄 거다"라고 털어놨다.
전현무가 "우리는 그렇게 얘기한 적이 없다"고 하자 홍혜걸은 "다 그렇게 생각한다"며 억울해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빨대 꽂았다 정도지 그렇게 생각한 적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