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미경과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김미경은 올블랙 하객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진주 헤어밴드를 한 장나라는 우아하면서도 단아한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마치 모녀 같은 훈훈한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6월 26일 서울 모처에서 6세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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