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완선이 프랑스 파리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김완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ay 4.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가슴골을 훤히 드러낸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입고 긴 생머리를 꾸밈없이 올려 묶어 고혹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완선 인스타그램
한편 김완선은 1969년 생으로 올해 54세다. 지난 1986년 1집 앨범 '오늘밤'으로 가요계 데뷔했으며, 올해 1월 싱글 앨범 '필링(Feeling)'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