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크러쉬가 의미심장한 글을 공유했다. /사진=피네이션 제공
가수 크러쉬가 의미심장한 글을 공유했다.
18일 크러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외모나 옷, 고급 자동차 때문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오직 나만 들을 수 있는 노래를 부르기 때문이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은 아일랜드의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명언이다. 크러쉬는 이를 공유하며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끈다.


크러쉬는 지난해 8월부터 레드벨벳 조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오는 8월11일 전역 이후 '2022 리스펙 페스티벌'에서 무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