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유산의 아픔 끝에 지난 2월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어느덧 임신 8개월 차. 출산을 2달 앞두고 '동상이몽' 카메라에 선 박시은은 첫째 딸 다비다 양에 대해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다. 학교생활도 하고 동아리 활동도 하고. 우리도 얼굴 보기 힘들 정도로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진태현은 "둘째 태은 양 임신 후 다비다 양 입양에 대한 오해가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는 아이가 안 생겨서 다비다를 입양한 게 아니다. 다비다를 사랑했기 때문에 입양한 거다. 다비다는 우리 딸"이라고 강하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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