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기념으로 부채 선물해줌. 어떤 그림도 그리지 않고 비어있는 그대로에 낙관만 찍어줬는데 이유는~ 비어있는 공간에 너 자신을 마음껏 표현하라는 뜻임. 늘 건강해라 아가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와 김호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호영은 김규리의 작업실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김규리는 지난해 개인전에서 완판 행진을 하며 동양화가로서 치솟는 인기를 증명했다. 올해는 백호 시리즈를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종영한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서도 뛰어난 미술 실력과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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