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피노베이션 챌린지 서울시·신한카드'는 금융회사의 비즈니스 과제, 신사업 등에 접목 가능한 협업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공모전이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구독 결제 솔루션 기업 '스텝페이' ▲투자 정보 플랫폼 기업 '더브이씨' ▲육아 컨텐츠 기업 '빌리지 베이비' ▲미술 라이선스 플랫폼 기업 '핀즐' ▲위치 정보 기술 기업 '위밋 플레이스' ▲청소년 금융 솔루션 기업 '모니랩' ▲탄소 데이터 기업 '에이티알' 등 총 7곳으로 앞으로 신한카드와 협업·공동 사업을 진행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퓨처스랩 육성 기업 선발 및 글로벌 진출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신한카드와 공동 사업 추진 후 최종 선정된 협업 우수 스타트업 3곳은 ▲사업화 지원금 총 3500만원 ▲신한카드 및 신한금융그룹 투자 ▲서울 핀테크랩 육성 프로그램 및 입주 등의 혜택과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서울 디지털 금융 페스티벌'에서 기업 홍보의 기회가 주어진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올해 서울시와 처음으로 맞춤형 핀테크 스타트업 협업 프로그램을 함께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신한카드는 금융혁신 동반자로서 서울시와 협력해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투자 및 지원 인프라 등을 제공하고 신한금융그룹이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일본 등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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