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성공드림 컨설팅'은 소상공인의 위기 단계별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앞서 소상공인 2차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은 소상공인 중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거나 폐업(예정) 후 사업재기를 희망하는 경우 받을 수 있다.
신보는 업종별 신용도 및 특성 등을 고려해 우선 지원대상을 선정하고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컨설팅은 오는 26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 대상 소상공인에게는 위기 단계에 따라 ▲부채현황 점검 ▲신용상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재무클리닉 ▲경영에 필요한 마케팅 및 디지털전환 ▲재창업전략 등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한계 상황에 직면하고 있는 많은 소상공인들의 경쟁력 강화와 생태계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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