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를 통해 '태양은 없다' 이후 23년 만에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이정재, 정우성의 2인 컷은 빛나는 케미스트리를 증명하며 눈길을 끈다. 클래식한 무드의 블랙 슈트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는 정우성과 내추럴하면서도 시크한 포즈를 취한 이정재가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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