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의자와 테이블 등에 걸터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정려원은 연핑크 블라우스에 브라운톤 체크 재킷을 입고 데님팬츠와 스트랩 슈즈를 매치해 무심한 듯 시크한 가을 프렌치시크룩을 완성했다. 그녀는 여기에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수수하면서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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