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북창동순두부가 브랜드 가맹사업 확대에 나선다. (북창동순부두 제공)

대한민국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북창동순두부가 브랜드 가맹사업 확대에 나섰다. 북창동순두부는 순두부를 기반으로 갓지은 솥밥과 균형잡힌 상차림으로 어느 상권이든 가장 먼저 손님이 차는 대한민국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이다.
북창동순두부는 2001년도에 솥밥과 순두부라는 센세이션한 구성으로 첫선을 보였으며, 20여년간 입소문으로 가맹점수를 늘려왔다.

북창동순두부 가맹본부는 "지난 2년간의 코로나 시대를 잘 버텨내면서, 브랜드 경쟁우위가 재 확인되었고 더 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가맹사업 확대에 나서게 되었다" 고 밝혔다.


북창동순두부의 경쟁우위는 매장이 운영되고 있는 기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창동순두부는 2022년 7월 현재 77개 직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이 중 10년 이상 초장기간 매장이 전체 매장의 1/3인 25개 매장이 운영중이다. 5년이상 운영되고 있는 매장은 위의 25개 매장 포함 전체 49개 매장으로 전체 매장의 2/3에 해당된다.

북창동순두부의 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경쟁력은 원가 안정화 부분이다. 연일 치솟는 물가가 모든 뉴스를 장식하고 있는 요즘, 북창동순두부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원가로 운영이 되고 있다. 2022년 6월 15개 직영점 기준 31%라는 안정적인 원가를 기록하고 있다.

북창동순두부 관계자는 "요즘 같은 시기에 그것도 한식에서 이 같은 원가율이 가능한 이유는, 주요 품목의 가격을 지속적으로 체크해 저렴한 시기에 대량매입 통해 원자재 가격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있다"라며 "원자재 가격의 안정화는 메뉴 가격과 직결되고, 이는 고객의 선택 즉, 매출과도 직결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소비자원의 외식비 증감추이를 보면, 2022년 6월 경기도내 평균 냉면가격이 9.379원으로발표되었다. 북창동순두부에서 베스트 메뉴인 북창동순두부는 9000원이다. 주문시, 순두부찌개와 솥밥, 국산김치 포함 기본 상차림이 제공된다. 원가 안정화는 북창동순두부의 또 하나의 경쟁력이다.

북창동순두부의 매장수는 2022년 7월 현재 77개 직영과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북창동순두부의 주요메뉴는 브랜드 이름을 딴 베스트 메뉴인 북창동순두부를 비롯한, 순두부 메뉴에서부터 LA갈비, 고추장불고기, 보쌈 등 요리 메뉴들과 객수를 고려한 2인세트메뉴까지 다양한 메뉴들이 있다.

올 여름에는 100%국내산 콩을 전통맷돌방식으로 갈아 만든 시원하고 건강한 콩국수를 시즌메뉴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안양엔터식스, 신월, 동대문 등 최근 한달 반사이 4개의 신규 매장이 오픈을 했고, 대구는 가맹 계약 체결하여 8월경 오픈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