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하늘색 테리 소재 트레이닝복 세트를 입고 창가에 걸터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머리를 한 쪽으로 땋아내린 태연은 요정 같은 비주얼로 해맑게 웃으며 소녀미를 발산했다. 특히 가녀린 팔뚝과 극세사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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