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만나면 하루종일 서로 놀리고 장난치느라 정신 없는데, 오늘만은 나 살짝 쑥쓰러워볼게"라며 "너무 너무 고맙고 ㄸ...따랑해#갓연경 #가우스전자(피로에 쓰러지다 행복에 쓰러지는중)"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김연경은 고성희의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친분을 드러냈다. 흰색 반팔 티셔츠에 쇼트팬츠 차림인 고성희는 김연경의 커피차 앞에서 크게 하트 포즈를 그리며 미소짓고 있다.
1990년생으로 만 32세인 고성희는 2013년 배우로 데뷔했으며, 현재 ENA 드라마 '가우스전자'의 방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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