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지민은 김구라, 미소, 보니에게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학교 2017', '녹두전'에 출연한 핫한 배우 장동윤의 데뷔담을 아냐?"고 물었다.
김지민은 이어 "장동윤이 데뷔 전에 강도를 잡은 한양대 훈남으로 굉장히 유명했다"고 밝혔고, 미소와 보니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김지민은 또 "그때 경찰 감사장까지 받고 뉴스 인터뷰 때문에 유명해졌거든. 그래서 그 뉴스 인터뷰를 본 연예 기획사에서 캐스팅을 직접 했다고 한다. 평범한 경제학도 대학생이었던 장동윤이 하루아침에 배우로 스카우트가 될 줄 누가 알았겠냐"고 설명해 놀라움을 더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