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트스코프'는 군수업체로 시작해 레이더 기술을 활용한 스윙분석기 브랜드로 쇼골프타운 3층 체험존에 설치된 스윙분석기는 플라이트스코프의 주력 제품인 'MEVO'와 'MEVO+' 제품이다.
MEVO와 MEVO+는 각각 8개와 16개의 스윙 데이터를 분석하는 론치모니터 기기다. 비거리, 클럽스피드, 정타율 등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필수 데이터를 제공하며, 분석된 스윙 데이터는 플라이트스코프 어플을 통해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 스윙 데이터는 타석 내 부착된 프로의 평균 데이터와 비교할 수 있다.
쇼골프타운 내 총 11개 타석에 설치된 MEVO와 MEVO+는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설치된 타석은 키오스크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해 간편하게 타석을 예약할 수 있다. MEVO 제품군은 쇼골프타운 1층에 전시된 쇼케이스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XGOLF 홍성환 상무는 "지금의 골프업계와 골퍼들은 체계적인 데이터를 통한 스윙 분석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미 야구에서는 론치모니터를 통한 구질 분석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라며 "쇼골프타운은 골프 실력 향상을 위한 스윙 데이터의 효율성을 알리며, 데이터 골프 문화 조성의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XGOLF는 4월 플라이트스코프와 국내 최초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출시를 예고한 바 있으며, 국내 정식 출시는 10월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